Page 5 - 만덕성당 2026년 1월 18일 연중 제2주일(일치 주간) 주보
P. 5
교구소식
2026 사제·부제 서품식 - 1월 9일(금) 주교좌 남천성당
(2026.01.08.) 충성서약식 부제로 선발된 이의 서약
미사 전 제의방 서품후보자 선발
성인 호칭 기도 복음집 수여
안수와 부제 서품기도 영대와 부제복 착의
안수와 사제 서품기도
영대와 제의 착의 손의 도유 빵과 포도주 수여
평화의 인사 새 사제 첫 강복 새 사제와 새 부제
라틴어
교회의
언어 Agnus Dei(아뉴스 데이): 하느님의 어린양
세례자 요한은 예수님을 보고 말합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를 탈출하기 전날 저녁
니다. t보라,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에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자 살아남습니다.(탈
이시다.u (요한 1,29) Ecce, agnus Dei, ecce qui tollit 출 12장 참조) 어린양이 대신 죽고 이스라엘은 살았습
peccátum mundi. 니다. 예수님께서는 돌아가시기 전날 저녁 최후의 만
(에체, 아뉴스 데이, 에체 퀴 톨리트
페카툼 문디) r아뉴스s는 r어린양s을 뜻하고, r데이s는 찬 때 당신의 몸과 피를 내어주십니다.(마태 26,27-28)
Deus(데우스, 하느님)의 소유격으로 r하느님의s라고 십자가에서 대신 피를 흘리심으로 우리는 구원을 얻
번역합니다. 었습니다. 예수님은 새로운 파스카의 어린양이시며,
우리는 영성체 직전에 요한의 이 외침을 네 번 반복 성체는 하느님의 어린양의 희생이 현재화된 표징입
합니다. 신자들이 세 번 환호하고 사제가 한 번 더 외 니다. 이 믿음을 고백하면서 성체를 영합시다. “하느
웁니다. 성체를 모시기 전에 예수님께 대한 신앙을 고 님의 어린양”
백하기 위함입니다. ¥ ୭ ਗ 안드레아 신부(성소국장)
2026. 1. 18. / 2909호 ● 5

